산행지 : 괘방산 산행일시 : 2010.05.01. (11:00 ~ 14:55 ) 4시간 산행코스 : 안인 ~ 전망대 ~삼우봉 ~ 괘방산사거리 ~ 당집 ~ 1 삼거리 ~183고지 ~정동진 (9 Km) 산행자 : 아름다운산.산유화.이윤경 원래는 모임에서 야유회겸 1박2일 여행을하기로하였으나 불참석인원이 많지않아 취소되어 예약해놓은펜션을 취소하기가 그래서 가족여행으로하려고하였더니 큰애가 자리를 비울수가없다하여 작은애만 데불고 떠나기로하여 나선다. 고속도로에 들어서서 신갈분기점에서영동고속도로로 바꾸어타니 차량이많아 서행중이다. 좀 지나니 아예정차되어 에버랜드길로 우회하여 내려가니 주차장이네. 하여 용인IC로 빠져나와 38번국도로 바꾸어타고 덕평까지 국도로이동하여덕평IC로 진입한다. 그래도 정체되어 속도가 빠르지가않다. 문막휴게소들려 늦은아침을 대신하고 출발하여 강릉IC로 빠져나와 7번국도를 따라내려간다. 안인진을향해 달린다. 한참달려오니 안인에도착하여 주차장을들어가니 차가만원이라 주차할곳이없어 건너편 모텔뒤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행준비하고 들머리로 들어선다.(11:00)
처음부터계단길로 초반부터 오름길인데 산행도 해보지않은 작은애가 걱정이다. 한참오르고 뒤를 돌아보니 딸내미가먼저올라오고있다. 요즘 헬스를한다고하더니 효과가있는것같다. 안보1지점 이정목이 직진,정동진6.4Km.좌측,쉼터0.3Km남음과 뒤로,안인0.6Km.지남을알려준다. 오름길을 한참오르고나니 전망대가있다.(11:41)쉼터테크도있고 바로아래에는 암보공원이보이고 직진방향으로는 능선이 바라다보이고 잠시쉬며행동식과 목을축이며 휴식하고 진행한다. 진행하면서 좌측으로는 푸른바다가 마음을 확트이게한다. 20여분 진행하니 임도에닿는다.차량이3대가 주차되어있고 임도를따라 내려가면안보공원으로 내려간다. 우리는 계속직진한다.
이정목은 좌측통일공원1.3Km.강릉임해자연휴양림0.8Km.직진,삼우봉0.7Km.뒤로안인2.0Km.지남을알려준다. 임도건너 오름길로 들어서니 돌로등로를 깔아놓았다.돌탑도보이고 (12:03) 멋진소나무들이 양옆에도열해있고 좀더지나니 삼우봉이정목이 좌측,통일공원1.6Km.직진,정동진6.1Km.뒤로,안인2.9Km. 지남을 알려준다. 주변엔 쉼터의자엔 여성산우님들이 담소를 나누며쉬고있다. 바다를 내려다보니 유람선이 지나고있다. 5분여지나니전망대가있고 앞을보니 송신탑이보이고 시설물옆으로 하산길로접어들고 좀내려가니 나무계단테크가 나오고 올라오시는 산우님들과 수인사후 지난다.( 12:33 ) 조금지나니 어느부부가 중식을하고있고 우리도 송신시설뒤에서 자리를펴고 점심식사를한다. 점심을 마치고짐을챙겨 진행하려는데 손폰이 울린다. 받으니 카네기님이다 어제늦은귀가로 늦은기상으로 이제 통영으로 내려가고있다고한다.(소매물도) 잘다녀오시라고하고 통화끝내고 출발한다.조금지나니 기계음소리가 조용한산속을 울린다. 간벌작업하는가보다 우리는건강과취미생활하느라 즐기고있는데 저분들은 쉬지도못하고 일을하고있는모습을 바라보니 미안한마음이~~
소나무들이 해풍속에서자라서인지 솔향가득품어주어서인지 산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네요! 어느덧 진행하니 오늘산행의3분의2지점인 당집에도착한다.( 13:40 ) 강릉에서오신 산악회분들로 시끌시끌하고 복잡하네요. 우리도인증샷날리고목좀축이고 선채로휴식한다. 그래도 잘따라오는 작은애가 대견하네. 당집이정목엔 좌측,등명2.0Km.우측,밤나무정4.2Km.직진,정동진3.9Km남음과 뒤로,안인6.1Km지남을알려준다. 산악회원들출발하니 조용해지네,우리도좀있다출발한다.진행한지얼마안돼 삼거리이정목우측,밤나무정3.9Km. 직진,정동진3.3Km.뒤로,당집0.6Km.지남을알려준다.( 13:54)등로는 평탄하다. 이정목이 직진,183고지1.7Km남음을알려주고 평탄한길은 계속이어진다. 시야가터진곳에서 오늘지나온능선이 쭉 보이고,좀더진행하니 산소가나오고 가파른오름길을오르니 강릉에서온산악회 분들이 휴식을취하고있다.
우리도 목좀축이고바로 출발하니,내림길을 좀진행하니 산소가나오고 다시오름길이 시작이다. 183고지이다.이정목이 우측,정동진1.3Km.남음을알려준다.(14:32) 인증샷하고하산시작하여좀진행하니 정동진이 시야에들어오고. 조각공원의 배건물도보이고 좀더진행하니 언덕길을걷는법이란 현수막이보이고 이젠날머리도 얼마안남았네 드뎌 날머리가 보이고 마지막인증샷날리고 산불감시하시는 아주머니에게 버스승강장과시간을 여쭈어보니 건너편편의점앞에서 15:10분에있다고알려주신다.이것으로산행를마무리한다. 편의점에서 하드한개씩 입에문다. 역시 시원함은 얼음과자가 최고인것같다.ㅎ(14:55) 오늘산행에 끝까지 마무리한 딸내미가 자랑스럽네요!
이젠애마회수하여 등명낙가사를 둘러보고 해안길따라북진하여 강릉경포대에 잠시들러바다가구경하고 주문진으로 산행객,여행객으로 주문진은 만원 주차장에차를파킹하고 난전에서 모듬회구입하여회를뜨고,야채와육수으파는곳에서 구입하여 숙소로향한다. 하조대에서 좌회전하여 15분여들어가니 도로확장공사가한창이네요. 몇년전에 한번다녀온곳으로 느긋하게진행하다보니 입구를 놓치고 직진했나보네 나와할곳이 아노이네. 펜션으로전화확인해보니 지나쳐왔네요.다시차를돌려 진행하여 숙소에다달으고 여장를풀고 회와 소주로산행의 피로를 달래고 매운탕과 저녁식사를맛있게끝내고 내일일정으로 취침모드로 한참정신없이 자고있는데 잠을깨우네요. 아침을 마치고 숙소를나와 양양으로GoGo씽 양양읍내로들어와 천변으로진행한다. 공원이조성되어있고 잔디밭도있고 체육시설도있고 조각들도보인다. 해안도로를향해달리다보니 낙산해수욕장앞이다. 잠시해수욕장에서 바다가을 거닐어보고 바다바람을 마시다 다시출발한다. 한참을 달려오니 통일전망대 신고처에도착하고 신고마치고 교육영화관람하고 전망대로출발한다. 전망대 2KM전에서 접수증과 방문표지와교환하고 다시진행하니 금강산출입국이있고 , 계속직진한다.전망대전 DMZ박물관이 새로생기었고,좀더진행하니 통일전망대에도착한다. 해금강과북한쪽을 바라보고 가까운곳인데도 가보지못하는 안타까움이 ~~~ 기념사진남기고 전쟁체험관둘러보고 애마로다시남진한다. 다시 방문표지와접수증반납하고 남진화진포의 이승만대통령별장과 이기붕부통령별장.화진포의성 (김일성별장)을 둘러보고 대진항에서 물회로점심를해결하고 항구도 구경하고 건봉사로 방향를잡는다.
한참달려가니 군인들이 길을막고 검문을 군사지역이기때문에 인적확인하고 들여보내고있다. 확인하고 달려가니 또다른초소가나오고 들어올때확인한내용을확인하고 내보낸다. 초소를나오니 10여M전방에 건봉사입구표지가 보인다. 우회전하여 좀들어가니 건봉사주차장이보이고 많은차량들이 주차되있다. 우리도 주차시키고 건봉사을 둘러보고 귀가한다.나오는길은 몇년전에왔을때는 수해로 도로유실되어 공사가한창이었는데.비포장길을 힘들게나왔는데 도로을포장과확장되어 시원한바람맞으면서 달린다. 간성에도착하여 진부령을넘기로하고 차량을 우회전하여진행 꼬불꼬불고개길을 오르니 진부령 대간석과 곰돌이상이 반겨준다. 감회가새롭다.힘들게 1년2개월만에 지리산을출발해 여기까지오기를 그때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가다가 홍천화로구이을먹고 가자고하여 고속도로을버리고 국도로 고고싱하여 원조화로구이집에도착하여 많은사람들로 북쩍인다. 자리을잡고 고기구워먹고 막국수한그릇먹고나니 배가남산만 해지네요!ㅎㅎ 후식으로 커피한잔하고 출발한다. 모처럼딸내미와함께한 산행과1박2일강원여행마친다! 2010.05.01.~02.
아름다운산
고성팔경 1경: 건봉사 :전국4대 사찰중 하나로 신라법흥왕때 원각사라는이름으로 창건하였고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가봉인되어있고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불이문 등이문화재로 남아잇다.
2경: 천학정 : 천혜의 기암괴석과 깍아지른듯한 해안절벽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우며 송림에 둘러싸인 기암절벽위에서의 일출은 가히 천하절경이라 할수있다.
3경: 화진포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둘레16Km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이며 갈대밭과 철새와 고니떼가 장관이며 화진포의성.해양박물관등이있다.
4경:청간정 :관동팔경,설악일출팔경의하나로 청간정과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위의 일출과일몰은 시름을 잊고 탄성이 절로 나오게하는장관이다.
5경:울산바위 : 설악산 끝자랅 속초와 고성의 경계지역에 위치하여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경관ㄴ은 자연의위용과 예술성이뛰어나며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주고있다.
6경:통일전망대 : 이DMZ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해금강이 보고맑은날에는 천하절경의 금강산을 볼수있는 대표적인 안보 관광지이다.
7경 :송지호 :이름처럼 송림이 울창한송지호는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송지호해변과 철새관망타워가 있는곳이기도하다.
8경:마산봉설경 : 마산봉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설경은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느끼게 하여 봄철등산코스로도 이만한 곳이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고성팔미 자연산물회 :바다에서 갓잡아올린 자연산가자미.오징어.해삼등에 야채와 고추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명태지리국: 고성군의 대표어종인 명태로 명태특유의 시원한 맛을 자랑하며 한번 맛본 사람들에게 다시찾게하는 매력이있다.
도치두루치기: 겨울철 별미중의 하나로 잘익은 김장김치를 넣고 끓이면 얼큰하고 개운하여 애주가들의 매운탕거리로 그만이다.
토종(흑)돼지:우리지역의 특산물인 토종돼지고기는 육질이좋고 다른육류에 비해 담백하여 일반돼지고기와 차별화 되어진다.
털게찜 :푸른 동해바다에서만 맛볼수있는 털게의 하얀속살! 담백한 게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알정도로 겨울철 우리지역에 내놓더라도 경쟁력있는 고성군의 대표적 음식이다.
고성막국수 : 고성특유의 동치미로 육수맛을 내어 개운하고 그맛은 어떤지역에 내놓더라도 경쟁력있는 고성군의 대표적 음식이다.
추어탕 : 청정 고성의 깨끗하고 힘이넘치는 미꾸라지를 갈아 고추장에 끓인 추어탕은 매운맛속에서도그 고유의 향을 맛볼수 있는 음식이다
도루묵찌게 : .알이꽉찬 도루묵찌게는 툭터지는 알과 고소한생선의 맛이 일품인 요리로 겨울철입맛을 돋우는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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